개드립간 비밀번호 시의 진실

TOTOBLACK 34 5526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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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이쓴거아님

어릴때 쓴것도아님

 

문현식 시인이 2015년에 출간한 '팝콘교실'이라는 시집에 수록된 시

34 Comments
피주먹 09.12 01:17  
역사왜곡이 일어난거네?
연골어류 09.12 01:17  
이 분이 55도발 비밀번호좌인가
개봉봉이 09.12 01:17  
그래도 저나이에 애같은 순수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축복받은거임
스틸리젼2 09.12 01:17  
징그러운건 아니고?
asasaaa 09.12 01:17  
? 저게 왜 징그러움?
아스테라 09.12 01:17  
예전엔 어른이 저런 표현해도 감성있다 했는데 요즘엔 오글거리네 징그럽네 하며 까느라 바쁜거같음. 뭘 얼마나 시크해야하길래..

세상 참 삭막함.

어쩔껀데요 09.12 01:17  
ㄹㅇ 위에처럼 자기가 징그럽다고 생각하면 남까기 바쁨
정신이혼미하다 09.12 01:17  
커뮤니티의 폐해임.

 

현실에선 저런 반응 절대 못하는데

 

익명이라는 보호막을 이용해서 아무말이나 지껄임

 

오프라인에선 서로 배려해주고 한번더 생각해주고 하는 행동들이

 

온라인에선 그게 오글거리는걸로 변질돼버림

조보아씨 09.12 01:17  
이러니까 우리나라 창작자들 다 죽는거임

감성적으로 접근할려고 하면 오글거린다 징그럽다 이러고 있으니까

개념간지펭귄 09.12 01:17  
뭔가..싸이월드 세대때부터 감성에 좀 박한 느낌..
Okasian 09.12 01:17  
개드립 고랩 과학
개객히 09.12 01:17  
ㅋㅋㅋ 니얼굴만큼 징그러울까 ㅋㅋㅋ
섹시도발 09.12 01:17  
말 한마디 잘못 써서 된통 당하시느냐 수고가 많습니다
아메지 09.12 01:17  
로또 맞게 해주세요
asdgasdf 09.12 01:17  
시인한테는 축복이지
무농약 09.12 01:17  
옛날에 숙제로 시지어오기있었는데

귀찮아서 집에있는 시집에 시 써갔는데

얼떨결에 큰대회나가서 개털리고 온기억이나는구만

이람 09.12 01:17  
완전 동시 간지로 잘 썼네
힣힣히 09.12 01:17  
눈물난다
야생화 09.12 01:17  
야ㅋㅋㅋㅋㅋ 이새끼 운다ㅋㅋㅋㅋㅋ 야 우냐?ㅋㅋㅋㅋㅋ
힣힣히 09.12 01:17  
ㅡㅡ
우드왕 09.12 01:17  
ㅋㅋㅋㅋㅋㅋㅋㅋㅋ
013655 09.12 01:17  
나도 고등학교 시절에는 취미로 중2병 돋는 느낌으로 시 많이 썼는데 나이 들고 보니까 아예 못씀... 감성이 말라버린 느낌이라 왠지 부럽다...
幼女まいすたー 09.12 01:17  
보고 싶 은

할 머 니

부분에서 갑자기 눈물 부왘하고 올라옴

할머니 09.12 01:17  
미세떼...!
Krrrrrrr 09.12 01:17  
오글거린다 하는것도 시대의 변화지.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
호텔델루나 09.12 01:17  
쿨병걸린찐따들이 감성잃은거임
상계동불주먹김찬호 09.12 01:17  
그러니까 저사진의남자가 문혁신 시인의 시를 누가배꼇단거지?
저항저항 09.12 01:17  
입 만 열 믄

  그 짓 말

홍 스노우 09.12 01:17  
문 과 가 또
번째하쿠나마타타 09.12 01:17  
시바 개드리퍼들 다 선동당했누
늉뉴냥냐 09.12 01:17  
왈케 잘생겼냐 공유인줄
방학한초딩 09.12 01:17  
우리는 통 속의 뇌였던 것이다
반반무마니 09.12 01:17  
보 만 다

지 진

햇볕이챙챙 09.12 01:17  
이거 왜 없나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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